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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강원영동] 청정 정선 휴양시설 이용객 증가
작성자 정선군시설관리공단
평점 5점

https://www.mbceg.co.kr/post/83202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 활동이 어렵다보니
요즘 가족이나 연인끼리 조용한 휴양시설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정선지역 휴양시설에는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조규한 기잡니다.
◀END▶
◀VCR▶

해발 620m 동강전망자연휴양림입니다.

야영장 전망대에서 굽이치는 동강 물줄기가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평일 낮인데도 야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30개팀 가까이 됩니다.

대부분 수도권에서 찾아온 야영객들인데,
이틀 이상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이중환 이서윤/경기도 화성시
"코로나 때문에 실내장소에 놀러가기에 좀 힘들 것 같고 해서, 사람들과 접촉을 피할 수 있는 (휴양림으로 왔다.)"

코로나19가 일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관광지 운영은 위축됐지만,
정선지역 휴양시설에는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야영장과
캠핑장 6곳의 이용객은 지난달까지 8만여 명,

시설마다 특별한 체험시설이나 프로그램이 없는데도, 지난해보다 만 5천 명 이상 늘었습니다.

◀INT▶김응경/정선군시설관리공단 경영팀장
"코로나19로 인해서 한달 정도 휴장했는데,
전년대비 시설마다 20~30% 정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정선이 청정지역이다 보니까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서 (방역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한편,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겨울철 적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화암동굴야영장 운영을 중단하고,

나머지 야영장과 캠핑장은
인터넷예약제 대신 기상상황에 따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야영객을 받습니다.

MBC뉴스 조규한(영상취재 배광우)
◀END▶
#정선군, #코로나19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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